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세정이 송재림의 개인 비서처럼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측은 홍이영(김세정 분)이 연습실 대신 남주완(송재림 분)의 사무실을 청소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이영은 한 손에 먼지떨이를 들고 마스크를 쓴 채 청소를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홍이영은 남주완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주눅이 든 채 있는가 하면, 그를 대신해 세탁실에서 슈트를 찾아와 전달하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자세한 사연은 12일 방송되는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JP E&M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5201149/CP-2022-0227-3996304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