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도시경찰:KCSI’ 천정명이 첫 보고서 작성에 진땀을 빼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에서는 도시경찰팀 멤버들이 첫 사건보고 회의에서 과학수사대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천정명은 보이스피싱 사건 개요를 전달 받지 못해 미리 보고서 작성을 마치지 못했고, 회의 10분 전에 급하게 끝냈다.
그러나 띄어쓰기, 마침표 등 세세한 부분까지 살피는 과학수사대장의 지적이 이어지면서 천정명은 침도 제대로 삼키지 못하며 긴장했다.
천정명은 “감이 안 잡히더라”며 “부담감도 엄청 크고 꼼꼼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천정명의 자세한 이야기는 12일 오후 8시 30분 ‘도시경찰:KCS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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