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현민 기자] ‘이태원 클라쓰’가 14%를 돌파,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 8회 시청률은 전국 12.6%, 수도권 14.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연일 자체 최고 경신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SKY 캐슬’에 이어 역대 JTBC 드라마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소신 있는 ‘리더십’과 그를 통해 변화하는 조이서(김다미 분)의 ‘성장’이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박현민 기자 gato@tvreport.co.kr / 사진=’이태원 클라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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