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정숙·상철, 생후 5개월 子 악플에 ‘법적 대응’ 선언…”선 넘어→무관용 원칙” [공식]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생후 5개월 아들과 가족을 향한 악플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정숙은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더 이상 자비는 없다”는 글을 올렸고, 이튿날인 22일에는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가족·영아 대상 모욕 행위에 대한 강경 법적 대응 안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특정 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저와 가족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2차·3차 가해가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생후 5개월 된 아들을 겨냥한 악플에는 특히 날을 세웠다. 그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을 방어할 능력조차 없는 영아를 향한 무자비한 조롱과 인격 모독, 혐오 표현은 법률상 중대한 범죄일 뿐 아니라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윤리적 선을 심각하게 넘어선 행위”라고 못 박았다. “가족과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며 “본 건에 대하여 어떠한 형태의 선처나 합의, 선의의 용서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숙은 이미 법률대리인을 선임했으며, 허위사실을 처음 작성한 이는 물론 재생산·확산한 이들과 조롱성 댓글을 남긴 이들에게도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게시물을 지워도 대응을 멈추지 않겠다며 캡처와 URL 등 자료를 확보했다고 설명했고 “어떠한 예외 없이 고소를 진행한다”고 경고했다. 형사 절차와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묻겠다는 뜻도 덧붙였으며, ‘돌싱글즈’ 출신 심규덕 변호사의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숙은 외모를 비하하는 댓글에 “게시물에 빠짐없이 댓글 달아줘. 안 달아주면 서운해 궁금해”라고 직접 맞받아치기도 했다. 회계사인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상철과 최종 커플은 아니었지만 촬영 후 연인으로 발전해 혼전임신 사실을 알린 뒤 지난 4월 득남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28기 정숙,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김가연, ♥임요환 카드로 천만 원 긁다가…카드사 전화까지 “미안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195734/CP-2022-0227-3992133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