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JR과 몬스타엑스의 셔누가 “그냥 동료 사이”라면서 어색해 한다.
JR과 셔누는 오는 25일 방송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MC들이 “무슨 사이냐”고 질문하자 이같이 답하며 어색한 이유를 공개한다.
이에 MC들은 “두 사람이 어떤 호칭을 쓰냐”고 묻는다. JR과 셔누는 “한 번도 불러보질 않아서 호칭이 없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JR과 셔누의 어색한 모습은 문제를 푸는 내내 계속 이어진다. 결국 MC들은 낯가리는 두 사람에게 눈빛 교환을 시키는 등 ‘친해지기 바라’ 작전에 돌입한다. 이에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상식 문제를 푸는 퀴즈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