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몸치 김선호가 ‘1박2일’을 통해 유쾌한 반란에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선 1주년 특집 프로젝트 댄스 멤버 선발 오디션이 펼쳐졌다.
그간 김선호는 댄스에 있어 최약체로 분류됐던 바. 그러나 김선호의 뻣뻣한 로봇댄스에도 트레이너 최경훈은 “괜찮다. 다 괜찮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최경훈이 강조한 건 바로 자신감.
결국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오디션 무대에 오른 김선호는 갓을 쓴 채로 등장, 자유로운 춤사위를 뽐냈다. 드라마를 담은 자유 안무가 하이라이트.
이에 심사위원들은 “일단 연기를 한느 분이라 그런지 마임적인 움직임이 너무 좋았다. 개인안무도 스토리가 있다는 점에서 좋게 봤다”고 극찬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