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송강과 박인환이 사제의 연을 맺을 수 있을까.
23일 방송된 tvN ‘나빌레라’에선 채록(송강 분)이 덕출(박인환 분)에게 오디션을 제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승주(김태훈 분)가 채록에게 덕출의 발레 지도를 맡긴 가운데 채록은 “제가 저 할아버지를 어떻게 가르쳐요? 선생님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니에요?”라며 반발했다.
이에 승주는 “그럼 무용원 복학해. 여기 내 개인연습실이고 4년 동안 레슨비 안 받고 너 가르쳤잖아. 나도 더 이상 못하겠다고”라 말했고, 채록은 “레슨비는 선생님이 안 받은 거잖아요. 그리고 복학이요? 갑자기 나타난 저 할아버지 때문에? 그게 말이 돼요? 제가 왜 휴학했는지 잘 아시잖아요”라고 소리쳤다. 나아가 “시간 낭비라고요. 저 잘할 수 있어요”라고 강하게 덧붙였다.
이에 대해 승주는 “뭘 어떻게 잘할 건데? 착각하나본데 너 지금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일갈했다.
결국 채록은 승주의 제안을 받아들였으나 여기엔 조건이 있었다. 덕출을 상대로 오디션을 보겠다는 것. “나이도 많은데 가능성이 보여야 저도 가르칠 거 아니에요”란 채록의 모진 말에도 덕출은 새 길을 찾은 듯 이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나빌레라’ 제공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