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하니가 연기에 빠져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EXID 출신 하니가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하니는 한 청취자가 강화도에 있는 한 카페에서 자신을 목격했다는 말에 “남동생이 군대에 있을 때 부모님과 함께 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동생은 제대 후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나랑 같은 소속사다. 연기로는 동생이 나보다 선배다”라고 밝혔다.
최근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의 관심이 뜨겁다. DJ 김태균은 하니에게 “연기 도전이 이 영화가 처음이냐”라고 질문하자 하니는 “재작년에 전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고 무작정 여행을 갔다. 그때 감독님이 인스타그램 DM으로 영화 제안을 주셨다. 이 영화를 통해 처음 연기라는 걸 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하니는 “연기라는 것에 대해 전혀 몰랐다. 뮤직비디오 연기가 전부였다. 이 영화를 통해 연기에 재미가 있으면 계속할 것이고 아니면 연기를 하지 않겠다고 감독님에게 전하자 감독님이 엄청 부담을 느끼셨다”라며 “하니라는 사람의 연기 인생이 자기 손에 달렸다는 부담감에 힘들어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하니는 “이 영화를 통해 계속 연기를 해보고 싶었고 그 후 3작품 정도 더 찍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니는 최근 방영 중인 카카오TV ‘아직 낫서른’에 출연 중이며, 오는 4월 ‘어른들은 몰라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