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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유성은이 자신이 점점 예뻐지는 이유를 설명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유성은과 하동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성은은 더 밝고 예뻐진 것 같다는 청취자의 말에 “오늘 밝은 이유는 동균 오빠와 나와서 그렇다. 너무 신난다”라며 “예뻐졌다는 말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예뻐 보이고 싶어서 더 꾸미게 된다”라고 말했다.
하동균도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나는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래됐다.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는 게 무섭고 연애를 생각하면 피곤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과거 70대에 결혼을 한다고 발언했던 하동균은 “지금도 생각이 같다. 50세, 60세가 넘으면 같이 생활할 사람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성은은 그룹 긱스의 멤버 루이와 지난 1월 14일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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