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대한외국인’ 박명수 “과거 정선희 짝사랑”

작성자 아바타 이윤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윤희 기자] ‘대한외국인’ 박명수가 과거 정선희에게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MBC 라디오 DJ 4인방 ‘싱글벙글-라디오 시대’ 특집으로 ‘지금은 라디오 시대’ 정선희&문천식, ‘싱글벙글쇼’ 신지&정준하가 퀴즈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서 MC 김용만은 정선희에게 ”최근 박명수 씨가 과거에 정선희 씨를 짝사랑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 당시 좋아했던 걸 알고 있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모두가 놀란 가운데 “20여 년도 더 지난 얘기다”라고 입을 뗀 정선희는 “박명수 씨가 어느 날부터 제 얼굴을 잘 못 보더라. 평소 친절함이 전혀 없어서 짐작도 못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친한 PD 오빠와 작가 언니가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 그 자리에 박명수 씨도 앉아있었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어 정선희는 “그리고는 다짜고짜 ‘명수를 어떻게 생각하냐’며 묻더라”며 박명수 짝사랑(?) 내막을 전했다. 또한 “당시 박명수 씨가 트렁크를 열면 풍선이 나오는 이벤트도 준비했었다고 들었는데 보지는 못했다”고 덧붙이자 박명수에게 모든 관심이 쏠렸다.

이에 박명수는 “풍선 이벤트는 아니고 열쇠고리를 쥐여준 기억은 난다”며 “그런데 좋아한다고 얘기할 수 없었다. 그때 워낙 정선희 씨가 예쁘고 잘나가서 좋아한다는 얘기가 통하지 않을 것 같았다”고 전해 과거 정선희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정선희의 퀴즈 도전기는 2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전현무, 악플 10년에 해탈…"이젠 맥락 있는 비난이 더 아파" ('나혼산') [종합]
    • 김대호, 기안84 GD→BTS 진 선물 자랑에도…"트로피도 빛이 안 나" ('나혼산')
    • 한국에 단 둘, 5+5 '오둥이' 두 가족 만났다…짝꿍 동생 챙기며 '웃음꽃' [종합]
    • 조째즈, 10년 전 홀쭉한 비주얼에 "당시 85kg"...전현무 "지금이 낫다" ('무계획4')[종합]
    • 이영지, "탈모 살짝 와" 토로에…양희은 직접 두건 선물 '감동' ('우주떡집')
    • "손발톱 합치면 백 개"…동두천 오둥이 父, 당시 심경 "겁나서 같이 울어" ('오둥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추천 뉴스

    • 1
      남주혁 "온앤오프 확실...현장에선 장난 많이, 집에선 입 꾹 닫아" [RE:뷰]

      이슈 

    • 2
      '뮤뱅' MC 김재원, 무대 체질이었네 "생방송의 떨림, 눈 돌게 해" [RE:뷰]

      이슈 

    • 3
      지창욱 없는 '지창욱 회식' 사연…"6개월 전 예약했는데…팬들에 선물" [RE:뷰]

      이슈 

    • 4
      장윤정, '징역형' 母 이어 父도 "죽으러 서해대교行"→가슴 아픈 과거사 [RE:뷰]

      엔터 

    • 5
      "심수봉 연예계 사망선고"라던 유퉁, 곧바로 재언급…"김다현과 한 무대 서길"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EXID 혜린, 탈모 진단에 충격…이지현 "황무지, 살려달라고 피 토해" [RE:뷰]

      이슈 

    • 2
      심진화, ♥김원효가 '생명의 은인'이었다…조용히 올린 장문의 글 '결혼 15주년' [RE:스타]

      엔터 

    • 3
      "최악의 결말, 시청자 우롱"...현빈 주연 '메인코2' 혹평 일색→♥손예진도 '좋아요' 꾹

      엔터 

    • 4
      문채원, 고향에서 추억 소환 "어릴 땐 말 없는 아이...상경 후 사투리 사라져" [RE:뷰]

      이슈 

    • 5
      유명 男배우, '불륜 이혼' 6년 만에 또 도마 위…양육비 논란까지 '재점화' [룩@글로벌]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