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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안경을 자주 쓰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선 ‘오늘의 웹툰’의 주역들인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출연했다.
“셋 중에 주량이 가장 센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최다니엘은 “제가 제일 못 먹는다. 저는 술을 잘 못한다”라고 밝혔고 남윤수는 “제가 생각하기엔 세정 누나가 가장 센 것 같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저도 요즘엔 약해졌다. 윤수씨도 잘 드시는데 대신 술을 마시면 감성이 풍부해지진다”고 말했고 최다니엘 역시 “윤수 씨가 술을 마시면 울더라”고 감수성 만렙인 남윤수의 면모를 언급했다.
또한 최다니엘은 안경을 자주 끼는 이유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최다니엘은 “시력 좋다. 평상시엔 잘 안 끼는데 드라마를 할때나 방송할 때 썼으면 좋겠다고 해서 쓰곤 한다. 예전에 시트콤에서 안경을 쓰고 나왔는데 그런 모습이 사랑을 많이 받았다. 드라마는 아무래도 펜시한 모습이 필요하니까 그런 모습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다”고 안경을 쓰는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시력이 얼마나 되나”라는 질문에 “1.5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안경을 따로 사지는 않고 가끔 선물 받거나 하는 것 정도만 집에 있고 평상시엔 일 년에 두 어 번 정도 쓴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김세정은 트와이스 지효와의 제주도 여행에 대해 언급했다. 김세정은 “최근 한 여행중에 가장 힐링됐던 여행이었고 또 끝나고 시간되면 같이 여행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놀러 갔을 때 어르신들이 둘이 쌍둥이냐고 많이들 물어보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의 웹툰’은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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