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마녀는 살아있다’윤소이가 가위를 든 채 살기를 드러낸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일(30일) 방송되는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양진아(윤소이 분)는 남편과 돈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모을 예정이다.
죽은 남편의 보험금으로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해왔지만 남편 김우빈(류연석 분)이 살아돌아온 상황에서 사랑과 돈 사이의 갈등이 시작되는 것.
특히 사진 속 날 선 가위를 들고 있는 윤소이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 그녀의 속내를 엿보게 한다. 그런가하면 침대에 누워 고민어린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역시 눈길을 모은다. 보험금을 잃게 될 수도 있는 위기 속에서 양진아가 과연 어떤 결단을 내렸을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소이의 결단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마녀는 살아있다’ 6회는 내일 밤 10시 40분에 방송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