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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성유리, 장영란, 양세형이 연인들간의 다툼에 대해 너무 안 싸우는 것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밝힌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선 단 한 번의 다툼에 이별한 리콜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장영란은 “1년 연애를 하면서 싸움이 없었다는 게 더 무서운 것”이라며 다툼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고 성유리는 “연인 사이에 자주 싸우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안 싸우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거들었다.
양세형 역시 가끔은 연인사이에서도 싸울 필요가 있다며 더 성숙해지는 과정이라고 봤다.
한편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방송 최초로 리콜남이 아닌 리콜녀가 등장해 X와의 재회 리콜에 나서는 이날 방송은 오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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