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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니콜 “카라 완전체 컴백, 구체적으로 준비 중…확정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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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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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카라 출신 니콜이 카라 완전체 컴백에 대해 구체적으로 준비 중이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카라 출신 니콜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니콜은 8년 만에 솔로 준비를 하고 나왔다며 “이번에 오랜만에 나온 만큼 즐겁고 설레고 매 순간이 너무 재밌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나온 것도 다행인 것 중 하나가 과거에 비해 안정감이 있는 것 같다. 긴장하는 것이 어릴 때보다 더 없어 졌고 좀 더 저만의 페이스를 잘 컨트롤하는 것 같다. 과거엔 워낙 산만하기도 했다”고 웃었다. 

18살 때 카라로 데뷔했다는 니콜은 “산만한 것은 똑같은데 철이 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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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곡 ‘YOU.F.O’로 돌아온 니콜은 “새로운 사랑의 설레임을 우주에 비유한 곡이다. 청량해서 드라이브 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 곡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가이드를 듣자마자 너무 청량하고 설레임이 듣는 사람에게 닿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카라 완성체도 다시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저희가 지금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웬만하면 올해가 15주년이라 어떻게든 팬분들과 만나고 싶어서 준비는 하고 있다.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선 니콜의 ‘YOU.F.O’ 무대가 청량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라이브로 펼쳐졌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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