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준금이 킬힐과 레깅스 패션까지 소화, 감탄을 유발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배우 박준금이 첫 출연해 자신의 옷방과 다양한 패션아이템들을 공개한다.
이날 박준금은 작품의 대본을 보던 중에 무려 4개나 되는 옷방으로 향했다. 드라마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화려한 패션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박준금은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배우의 몫이다”라며 “캐릭터를 위해 그 정도는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배우로서의 생각을 밝히기도.
특히 이날 박준금은 6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레깅스 패션은 물론 킬힐까지 소화하며 여전한 패셔니스타의 매력을 뽐냈다고.
이밖에도 박준금의 동안 비주얼 비법이 공개되는 ‘편스토랑’은 오늘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