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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윤소이와 류연석의 살벌한 대치가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내일(20일) 방송되는 TV 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선 양진아(윤소이)의 분노가 예고돼 눈길을 모은다.
남편 김우빈(류연석)이 보험금까지 사기꾼의 코인판에 쏟아 부었단 것을 알게 된 양진아. 이에 주유소에서 김우빈과의 살벌한 대치가 포착됐다.
라이터를 들고 원망의 눈빛을 빛내는 양진아와 주유기를 들고 필사의 방어를 펼치는 김우빈의 대치가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대치 끝 양진아의 선택은 공마리(이유리 분)와 채희수(이민영 분)의 인생에도 폭탄을 예고하며 세 마녀의 행보가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마녀는 살아있다’ 9회는 내일(20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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