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김세정이 경쟁사의 제안을 받은 임철우의 마음을 돌려 간판 작가 유출을 막았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의 웹툰’에선 온마음과 석지형이 간판 작가인 나강남(임철우)를 붙잡는데 성공했다.
마음과 지형은 강남이 경쟁사인 영툰의 부편집장과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 강남은 ‘구미호 공주’를 연재하며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만화를 미뤄두고 있었고 영툰에선 그가 그리고 싶은 만화를 그리며 최고 대우를 약속했다.
흔들리는 강남에게 마음은 “유도를 하면서 힘들 때마다 ‘구미호 공주’의 산하의 말과 행동에 위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 말고도 산하를 롤모델이자 친구로 삼는 10대 여학생들 많을 거다. 오래오래 연재해달라”고 팬으로서 진심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석지형 역시 오랫동안 함께 한 강남의 마음을 흔들었고 결국 강남 역시 아직 ‘구미호 공주’의 캐릭터를 보낼 수 없단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온마음과 석지형은 간판 작가의 유출을 막는데 성공하며 활짝 웃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 말미에선 석지형이 경쟁사인 영툰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 모습이 더해지며 또 다른 파란을 예고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오늘의 웹툰’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