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로빈 “40년 동거하다 4년 전 결혼한 부모님.. 형도 20년간 동거” (‘동치미’)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 특별한 출생의 비밀을 공개했다. 로빈은 사실혼 관계에서 자녀들을 낳은 부모님이 40년 동거 끝에 법적 부부가 됐다고 했다.

3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선 글로벌 속풀이 특집으로 로빈, 줄리안, 피터, 알베르토, 다니엘 등이 출연했다.

결혼 전 동거를 주제로 한 이날 방송에서 로빈은 “난 동거를 무조건 찬성한다. 우리 부모님도 40년간 동거를 하셨다”라는 고백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동치미’ 패널들은 “동거의 대가다” “테스트 기간이 길었다”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빈은 “부모님이 40년 동거를 마치고 4년 전 웨딩마치를 울리셨다. 우리 부부랑 3년 밖에 차이가 안난다”면서 “내 입장에선 동거를 반대할 수 없는 게 우리 형도 20년간 동거를 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요즘은 결혼하면 거의 반 정도가 이혼한다. 그러다 보니 프랑스에선 결혼이 도박”이라며 문화 차이를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로빈은 지난해 그룹 L.P.G. 출신 방송인 김서연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이날 그는 “한국인 아내와 살면서 가장 부딪히는 순간이 언젠가”라는 질문에 “수건 때문에 아내에게 잔소리를 듣는 편”이라고 답했다.

나아가 “프랑스에서 샤워하고 수건을 쓰면 그걸 건조해서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재활용을 한다. 아내가 그걸 보고 위생 문제가 심각하다며 경악하더라”며 이유를 전했다.

결국 프랑스에서의 습관을 고쳤다는 그는 “요즘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고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이 정도일 줄이야.. 10분 전에 본 친구 사진도 잊어 (‘언포게터블’)[종합]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이 정도일 줄이야.. 10분 전에 본 친구 사진도 잊어 (‘언포게터블’)[종합]
    • 이승철 “성대 수술 후 한달 묵언수행.. 목 상태 좋아져 부활 노래 원키로 불러” (‘아형’)
      이승철 “성대 수술 후 한달 묵언수행.. 목 상태 좋아져 부활 노래 원키로 불러” (‘아형’)
    • “사실 무근”이라 했는데…동창들이 추가 폭로해 학폭 폭로중인 여배우
      “사실 무근”이라 했는데…동창들이 추가 폭로해 학폭 폭로중인 여배우
    •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사기 혐의로 실형 위기…축구계 ‘충격’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사기 혐의로 실형 위기…축구계 ‘충격’
    • 故 최불암이 얼굴 기억 못한다는 아버지…알고보니 韓 역사에 위대한 인물
      故 최불암이 얼굴 기억 못한다는 아버지…알고보니 韓 역사에 위대한 인물
    • 남남인데 최불암이 친딸처럼 키운 여배우가 빈소에 달려와서 한 일
      남남인데 최불암이 친딸처럼 키운 여배우가 빈소에 달려와서 한 일
    • 소화기내과 교수가 호기심에라도 절대 먹지 말라고 한 국민 음식
      소화기내과 교수가 호기심에라도 절대 먹지 말라고 한 국민 음식
    • 전남친이 한번 가보라던 오디션 2000대 1뚫고 월드스타 된 여배우
      전남친이 한번 가보라던 오디션 2000대 1뚫고 월드스타 된 여배우
    • 추성훈, 길거리에서 20대 불량배들과 1대 3 난투극 벌여 결국 유도로…’파장’
      추성훈, 길거리에서 20대 불량배들과 1대 3 난투극 벌여 결국 유도로…’파장’
    • 추신수가 최근 총을 구입한 섬뜩한 이유
      추신수가 최근 총을 구입한 섬뜩한 이유

    [TV] 랭킹 뉴스

    • 로빈 "40년 동거하다 4년 전 결혼한 부모님.. 형도 20년간 동거" ('동치미')
    • 안효섭=서바이벌 흔들 메기? 장영남 "파밀리아가 왜 경연에.." 경악 ('파이널 테이블')
    • "나 버리지 마" 이주안, 안은진에 진심으로 매달렸다 ('너다연')[종합]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이 정도일 줄이야.. 10분 전에 본 친구 사진도 잊어 ('언포게터블')[종합]
    • 이승철 "성대 수술 후 한달 묵언수행.. 목 상태 좋아져 부활 노래 원키로 불러" ('아형')
    • 설윤 "릴리는 엔믹스의 햇살.. 이른 아침에도 에너지 뿜뿜" ('놀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이 정도일 줄이야.. 10분 전에 본 친구 사진도 잊어 (‘언포게터블’)[종합]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이 정도일 줄이야.. 10분 전에 본 친구 사진도 잊어 (‘언포게터블’)[종합]
    • 이승철 “성대 수술 후 한달 묵언수행.. 목 상태 좋아져 부활 노래 원키로 불러” (‘아형’)
      이승철 “성대 수술 후 한달 묵언수행.. 목 상태 좋아져 부활 노래 원키로 불러” (‘아형’)
    • “사실 무근”이라 했는데…동창들이 추가 폭로해 학폭 폭로중인 여배우
      “사실 무근”이라 했는데…동창들이 추가 폭로해 학폭 폭로중인 여배우
    •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사기 혐의로 실형 위기…축구계 ‘충격’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사기 혐의로 실형 위기…축구계 ‘충격’
    • 故 최불암이 얼굴 기억 못한다는 아버지…알고보니 韓 역사에 위대한 인물
      故 최불암이 얼굴 기억 못한다는 아버지…알고보니 韓 역사에 위대한 인물
    • 남남인데 최불암이 친딸처럼 키운 여배우가 빈소에 달려와서 한 일
      남남인데 최불암이 친딸처럼 키운 여배우가 빈소에 달려와서 한 일
    • 소화기내과 교수가 호기심에라도 절대 먹지 말라고 한 국민 음식
      소화기내과 교수가 호기심에라도 절대 먹지 말라고 한 국민 음식
    • 전남친이 한번 가보라던 오디션 2000대 1뚫고 월드스타 된 여배우
      전남친이 한번 가보라던 오디션 2000대 1뚫고 월드스타 된 여배우
    • 추성훈, 길거리에서 20대 불량배들과 1대 3 난투극 벌여 결국 유도로…’파장’
      추성훈, 길거리에서 20대 불량배들과 1대 3 난투극 벌여 결국 유도로…’파장’
    • 추신수가 최근 총을 구입한 섬뜩한 이유
      추신수가 최근 총을 구입한 섬뜩한 이유

    추천 뉴스

    • 1
      '백지영♥' 정석원 "결혼 초반 말썽 피웠다…방황 이겨내" [RE:뷰]

      이슈 

    • 2
      '49세' 강수정 "갱년기 때문에 병원 갔는데 임신 검사 받은 여자 돼" [RE:뷰]

      이슈 

    • 3
      김소영, 14kg 감량했는데…근부족 하소연→운동 더 하란 말에 "아 몰라" 폭소 [RE:스타]

      엔터 

    • 4
      조여정, 철저한 자기 관리 이유 "체구 작아서 1kg도 남들과 달라" [RE:뷰]

      이슈 

    • 5
      "고 1때 임신" 고백→자숙 선언→2주 만에 '복귀' 택했다…유명 女배우, 파장 [룩@글로벌]

      해외 

    지금 뜨는 뉴스

    • 1
      유재석도 예측 못하는 대상…"이성민·윤경호? 올해는 박빙" ('핑계고')

      이슈 

    • 2
      안재현, '베드신' 위해 17kg 증량하더니…"식단 계속? 힘 없어" [RE:뷰]

      엔터 

    • 3
      '산후우울증→약 복용→상담 치료' 최연수, 子 알레르기까지 '울상'…"이유식 전량 폐기" [RE:스타]

      엔터 

    • 4
      성시경 "주변에서 결혼 장려...마음 열려있지만 이성 만날 기회가 없어" [RE:뷰]

      이슈 

    • 5
      시청자 콱 물었다…시청률 '12.9%' 인기→종영 20년 만에 다시 부활한 韓 드라마

      이슈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