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2%’ 시청률 반등 성공한 나영석, 마지막 승부수 던진다…’우주떡집’ 오늘(16일)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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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던 tvN 예능 ‘우주떡집’이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마지막 회를 앞두고 승부수를 던졌다.
16일 저녁 8시 35분에는 tvN ‘우주떡집’ 최종회가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영업에 돌입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예상치 못한 적자 위기를 마주하고 이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서울 매장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영업에서는 ‘오리지날 떡볶이’와 ‘명란바지락스타’ 등 프로그램 초반 고흥 매장에서 선보였던 메뉴들도 다시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이들은 대대적인 메뉴명 변경에 착수해 손님들로부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으나, 반전 소식이 공개됐다. 애초부터 예상 순이익을 적게 잡았던 출연진은 예상보다 더 낮은 적자에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적자를 면하기 위해 예약 손님을 제외한 손님들을 받으면 매출이 두 배가 되는 이벤트에 착수했다. 이후 흐린 날씨가 지속되면서 출연진은 긴장을 안고 손님들을 기다렸다.
방영 중반 고흥에서 서울로 매장을 옮기며 특유의 개성이 사라졌다고 지적을 받은 ‘우주떡집’은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3%에서 1%대 까지 떨어지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11회에서는 약 1% 반등한 2.2%의 성적을 보여줬다.
좌충우돌 떡집 운영기 마지막 이야기는 16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될 tvN ‘우주떡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tvN ‘우주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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