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임원희가 이희진과 100일 기념 데이트에 나선다.
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이희진이 100일 기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임원희와 이희진은 지난번 강릉 데이트 이후, 세 번째 만남을 가진다. 임원희는 바쁜 스케줄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추억의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두 사람의 오락실 데이트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이 평소와 다른 임원희의 모습을 보고 “필살기가 있었네”라며 감탄할 정도라고.
이어 두 사람은 어릴 적 추억의 데이트 장소인 롤러장을 찾는다. 임원희는 이희진의 스케이트 장비를 직접 가져다주고, 무릎 보호대까지 채워주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함께 롤러를 타기 시작하면서 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두 사람. 이에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하고, 처음 보는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의도적으로 간 거네”, “둘이 무슨 일 나는 거 아니야?”라며 지켜본다.
막창집에 간 임원희는 막창 반지 마술(?)까지 선보이며 이희진을 향한 플러팅을 이어간다. 앞서 임원희는 이희진과의 강릉 데이트에서 닭발에 고추를 끼운 뒤 “고추 반지 플러팅”이라고 말한 적 있다.
이희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절친 정석용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조언을 구한다. 임원희는 “사실 오늘이 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이다”라고 밝히며, 아직 사귀지도 않는 이희진과의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선물까지 준비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 결국 임원희는 100일 기념 선물을 주며 현재의 마음을 고백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희진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으로, 드라마 ‘최고의 사랑’,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뮤비 인연부터→12월 결혼까지…2026년 연예계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04143011/CP-2022-0227-4016128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