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 티저 공개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은 2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 확장된 스케일과 이서진·김광규의 찐친 케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곁에서 챙기는 콘셉트의 예능이다. 지난해 최고 시청률 5.3%, 방송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7,000만 뷰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며 화제성을 증명했다. 다만 흥행의 이면에는 이서진 특유의 직설 화법을 둘러싼 논쟁이 늘 따라붙었다. 스타 수발을 들며 연신 툴툴대는 캐릭터가 웃음을 만들어내기도 했지만 한편에서는 “무례해 보인다”, “보기 불편하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그럼에도 돌아온 새 시즌은 한층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도파민 수발’을 선보인다. 워터밤 현장에서 가수 비비를 밀착 수발하며 직접 물대포를 쏘는가 하면, 배우 차태현 곁에서 함께 복권을 긁으며 열광하는 등 극한의 맞춤형 케어를 예고했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 입담도 여전하다. 이서진이 “시청자 게시판에 옷 이상하다고 글이 꽉 찼다. 제발 스타일리스트 좀 쓰라”며 패션을 지적하자, 김광규는 “내가 노멀해야 네가 더 빛난다”라는 기적의 논리로 응수해 폭소를 자아낸다.
지난 시즌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며 TV와 OTT를 모두 사로잡았던 ‘비서진’. 더 커진 스케일과 세심해진 수발로 업그레이드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은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최수종, ‘최태원과 이혼→9440억 원 재산 분할’ 노소영 만났다…”귀한 발걸음→선물까지 감사”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0154818/CP-2022-0227-3892906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