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의 김지훈이 불륜을 넘어 뺑소니 수습과 거액의 협박까지 맞닥뜨리며 위기에 처한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인플루언서 부부와 의사 부부가 하찮아진 불륜보다 더 큰 비밀로 얽히며 폭주하는 블랙코미디다. 작품은 1·2화 공개 직후 인기 콘텐츠 1위와 평점 4.6점을 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7일 오후 8시 3·4화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과 스틸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배우 김지훈은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 분)의 연하 남편이자 배우인 재홍 역을 맡았다. 이웃집 의사 수정(조여정 분)과 불륜을 이어오던 재홍은 딸들이 연루된 뺑소니 사고를 계기로 대형 사건에 휘말린다.
이번 회차에서는 재홍의 압박감이 본격화된다. 스틸 속 철거촌에 선 경희와 재홍은 절박한 상황에 놓인다. 예고편에서 재홍은 “내가 아빤데”라며 딸과 가족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이지만, 사건을 덮으려 할수록 수렁에 빠진다.
부부 앞에는 현금 5억 원을 요구하는 협박까지 등장한다. 영상 확인 후 당황한 재홍은 경희와 의견 대립을 보이며 갈등이 깊어진다. 위기 속에서도 수정과의 밀회는 이어져 재홍의 모순된 태도를 선명히 드러낸다.
예고편 후반에는 상복을 입은 경희의 모습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등장해 또 다른 비극을 암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뺑소니 피해자인 흥신소 실장의 쌍둥이가 나타나며, 딸들에게까지 파장이 번져 두 가족 모두 위험에 빠진다.
김지훈가 능청스러움과 절박함, 부성애를 오가며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