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23기 남편, 술 먹고 밥솥에 소변 누더니→적반하장…”알코올 중독자 맞아” (‘이숙캠’)

조회수: 

김도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코인 부부’의 상담 솔루션과 23기 두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진행된다.

역대급 폭언과 코인 중독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코인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에서는 아내의 충격적인 행동이 추가로 공개된다. 여기에 부부 모두가 은연중에 둘째 아이를 차별하고 있었음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더할 예정.

이어진 상담에서는 늘 무표정하던 아내가 이호선 상담가 앞에서 유년 시절 학대받았던 깊은 상처를 고백하며 눈물을 터뜨린다. 과연 솔루션을 통해 두 사람이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3기 두번째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남편의 일상이 공개된다. 10년 동안 매일 술을 마셔왔다는 남편은 만취한 채 밥솥에 소변을 보는 충격적인 행동을 했음에도 “알코올 중독자 맞다”며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남편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아내와 달리 남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로 일관하며 팽팽한 공방을 이어간다. 모두가 진실을 가늠하지 못하는 가운데 이동건 가사조사관은 “반전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어지는 남편 측 가사조사 영상에서 아이들의 양육 실태가 공개된 것. 부모의 무관심 속 방치된 아이들의 모습에 패널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

23기 코인 부부의 상담과 두번째 부부의 가사조사는 6일 밤 10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57세' 엄정화, 냉장고 공개→'신체 나이 30대' 비결 다 털어놨다…"후배들과 세대 차이 안 느껴" ('냉부해')
    • '공개 열애 두 번' 전현무, 집착 심한 전 여친에→친구들과도 손절…"어딜 가든 화상 전화" ('내사패')
    • 이동건, '이숙캠' 합류 일주일 만에 소감…"예상보다 훨씬 힘들다" ('이숙캠')
    • 리센느, 역주행하더니 99평 숙소로 이사…무전기 도입까지 고민 ('전참시')
    • "먹고 싶은 것 없다"…던, 50kg대 몸무게에도 푸시업 78개 '반전 체력' ('홈즈') [종합]
    • 방은희, 고독사한 母향한 자책감에 눈물 "두 번째 이혼 후 1년 동안 못 가" ('특종세상')[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추천 뉴스

    • 1
      조여정, 관리의 여신 "365일 중 360일 다이어트...디저트 먹으면 운동해서 빼" [RE:뷰]

      이슈 

    • 2
      '학폭 논란' 지수, 韓 떠나 필리핀서 활동 중.. 팬 만나 행복 미소 [RE:스타]

      스타 

    • 3
      "신발에만 수억 썼다" 선우용여, 빚 갚던 시절 함께한 명품 구두 50년 컬렉션 공개 [RE:뷰]

      이슈 

    • 4
      박진영, 추성훈 만나 고삐 풀렸다.. 日 편의점서 찾은 행복 "미친 속세의 맛!" [RE:뷰]

      이슈 

    • 5
      김혜수 "뒤늦게 친구·동료들과 수다 떠는 재미에 푹...연애가 안 아쉬워"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김민재, 월드컵 후일담 "교체 아쉬움? 종아리 안 좋았다" 솔직 고백 [RE:뷰]

      이슈 

    • 2
      벨라 손, 사생활 유출 협박에 맞서 사진 공개했다가 비난 폭주 "정신적으로 무너져" [할리웃통신]

      해외 

    • 3
      문채원 "난 배우 일이 잘 맞지 않는 사람.. 혼자 하는 작업 선호" [RE:뷰]

      이슈 

    • 4
      차예련 "'김부장' 대박 나 기뻐...♥주상욱, 사우나씬 위해 닭가슴살만"[RE:뷰]

      이슈 

    • 5
      흐름 제대로 탔다…개봉 5일 만 '300만' 돌풍→전작까지 9년 만 '3위' 찍고 기세 떨친 美 영화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