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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KBS2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지난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됐다. 622회에서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라는 주제로 MC 김종민과 랄랄이가 함께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KCM의 둘째 딸 서연과 심형탁의 첫째 아들 하루가 한강으로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루가 한강에서 경험한 다양한 활동들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하루는 한강공원에서 뛰어다니고 맛있는 음식을 맛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루는 생후 15개월로, “아빠!”라고 크게 외치면서 신나는 모습으로 화면을 장식했다. 그는 아빠의 손을 잡지 않고도 혼자서 한강 곳곳을 달리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하루는 농구공을 덥석 쥐고 슛을 시도하였고, 귀여운 세리머니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KCM의 둘째 딸 서연은 동생 하온이 아빠와 보내는 시간에 질투를 느끼고 귀여운 질문을 던졌다. 서연은 “나랑 왜 안 놀아줘?”라고 말하며 아빠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KCM은 그런 서연에게 보트 데이트를 제안하여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 방송의 시청률은 전국 3.2%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하였다. 팬들 사이에서는 하루와 서연의 귀여운 모습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고, 많은 누리꾼들이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얻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국민육아 예능’으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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