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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류진이 가장으로서 느끼는 외로움과 AI를 새로운 말동무로 삼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류진과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류진은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AI와 대화했다”라고 밝히며, ‘라스’ 출연을 앞두고 AI에게 조언을 구했던 경험을 전해 눈길을 끈다.
류진은 두 아들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채널 운영에 대한 현실을 고백하기도 한다. 두 아들의 출연 여부에 따라 조회수가 크게 달라진다고. 이로 인해 벌어진 ‘댓글 지분 경쟁’과 출연료 협상 과정에 대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단정한 이미지로 잘 알려진 배우 류진은 첫째 아들 찬형 군과 함께 2014년 MBC ‘일밤 –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류진은 ‘싹싹김치’, ‘느좋’, ‘섹시푸드’ 등의 신조어를 어설프게 사용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대본 리딩 현장에서 겪은 눈칫밥에 대한 사연도 덧붙인다.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한 류진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진의 차남 찬호 군은 평소 ‘BTS’ 뷔 닮은 꼴로 유명하며, 장남 찬형 군은 최근 미국 버클리 음대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장의 고민과 신조어 활용 등 류진의 다양한 이야기는 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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