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민세윤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 첫 주만에 시청률, 화제성, 글로벌 순위 모두 최상위권에 도달하며 2026년 상반기의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1위를 기록하고, 디즈니+의 TOP 10 TV쇼 부문 글로벌 순위에서 4위를 기록하여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기대된다.
이 드라마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자 화제성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점령하며 강력한 인기를 입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에서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1위를 기록하며, 미국을 포함해 총 44개국 TOP 10에 진입한 성과를 거두었다. 극본을 유지원, 연출에는 박준화와 배희영이 참여하며 제작은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드라마는 최초 방송 전부터 광고가 완판되고, 타임지에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로 선정되는 기쁨도 누렸다.
첫 방송의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8.2%, 전국 7.8%로 금토드라마 1위에 올랐으며, 2화에서는 10.8%와 전국 9.5%, 최고 11.1%라는 놀라운 상승폭을 보여주었다. 이는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성과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조사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2026년 4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점유율 90%를 기록하였다. VON(커뮤니티 반응), SNS, 뉴스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하였으며, 동영상은 2위에 올랐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드라마에서 로맨스를 선보이며 화제성 1, 2위를 유지하였다. 방송 이후 커뮤니티에서는 많은 호평이 쏟아지며 드라마의 전개와 캐릭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여주 너무 취향임”, “국민 모두가 이안대군을 사랑해, 나도 사랑해”, “대군쀼가 너무 좋다”, “여기 관계성 맛집이네” 등의 반응이 나타났다. OTT 플랫폼에서도 ‘21세기 대군부인’의 반응이 뜨거워 디즈니+ 한국 TOP 10에서 1위를 지속하고 있으며, 플릭스패트롤 기준으로는 글로벌 4위에 올라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웨이브에서도 방송 이후 TOP 20 순위에서 1위를 유지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활약이 계속해서 기대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채널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