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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요태 김종민이 ‘1박 2일’ 19년 역사상 처음으로 ‘식사 보이콧’을 선언하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6.2%로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딘딘이 획득한 ‘한입만 식사권’이 다음 미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고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7%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포항의 호미곶에서 일출을 감상하며 촬영을 시작한 ‘1박 2일’팀은 유선호의 열애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유부남 라인인 김종민과 문세윤의 장난을 들은 딘딘은 “선호 지켜줘”라며 막내를 위한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띄웠다.

근황 토크가 끝난 후, 멤버들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여행 콘셉트로 점심 식사에 필요한 세뱃돈을 모으기 위한 미션을 시작했다. 첫 번째 복불복 미션인 ‘우당탕탕 가족사진’에서는 멤버들의 동분서주가 눈길을 끌었다. 모두가 강추위 속에서 고난도 동작에 도전했지만, 두 차례의 기회를 얻어 세뱃돈 만 원을 먼저 획득했다.
두 번째 복불복 미션 ‘5형제 가족오락관’에서도 재미있는 상황이 이어졌다. 1라운드에서는 김종민이 ‘신사임당’을 “한석봉 엄마”로 잘못 설명했음에도 유선호가 정답을 맞혀 큰 웃음을 안겼다. 2라운드에서는 문세윤의 뛰어난 설명으로 멤버들이 연속 정답을 맞히며 세뱃돈을 모았다. 이후, 점심 식사를 위해 죽도시장으로 이동한 멤버들은 ‘릴레이 식사’에 도전했으며 김종민은 세 번 연속으로 식사 멤버에 뽑혀 점심에만 세 끼를 먹는 행운을 누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폭식에 위장 과부하가 온 김종민은 “나 안 먹어”라며 보이콧을 선언했다. 그런 그가 어쩔 수 없이 다시 식사에 나서야 했다. 점심 식사가 끝난 후, 구룡포시장에서 단 두 명만 먹을 수 있는 찐빵과 단팥죽을 건 ‘호빵 찐빵 대빵’ 게임을 진행했다. 탈락한 멤버들 이후, 음식은 딘딘과 유선호에게 돌아갔다.
그 후, ‘한입만 식사권’을 걸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포스터 속 장소를 찾는 미션이 진행되었다. 멤버들은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고, 간발의 차로 딘딘이 먼저 도착해 식사권을 손에 넣었다. 김종민은 홀로 길을 잃고, 결국 가까스로 목적지에 도착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설 연휴를 맞아 포항으로 가족여행을 떠난 ‘1박 2일’팀이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다음 주 방송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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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제대로된 기사 못써서 저런수준 기사 쓸꺼면 다른일을 구하는게
여기 기사 수준 왜 이러냐 ㅉㅉ
ㅉㅉ
대한민국 ㄱㄹㄱ 아니랄까봐 수준하고는
아니 구라도 적당히가 있죠 양심은 이럴때 지키는 거에요 그렇게 월급이나 빨아 먹을 건가요? 제발 적당히 부탁합니다 🙏
제데로 홍보하세요 정말로 은퇴인줄 알았네요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따위 마인드를 가졌다면 불행한 일입니다 세치혀로 남을 속이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반어법은 그렀게 쓰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