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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임창정의 아내이자 사업가인 서하얀이 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여행 근황을 알리며 꿀 떨어지는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서하얀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따뜻한 물, 달콤한 잠, 뜨거운 마음 하나면 긴 겨울도 무탈하게 지나가겠죠?”라며 “겨울은 서로를 조금 더 잘 돌봐야 하는 계절이래요. 우리 추위 속에서도 잘 살아남아요”라는 글과 남편 임창정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즐기는 부부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보트 위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을 끌어안으며 행복하다는 듯이 크게 웃어 보였고, 임창정 또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옅은 미소를 띠며 서하얀을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하여 두 아들을 슬하에 두었다. 임창정의 전처 소생인 장남과 차남도 함께 양육하고 있으며, 삼남은 전처가 맡아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창정이 지난 2023년 이른바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서하얀도 함께 활동을 중단하는 등 위기를 맞은 적도 있으나, 그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이후로 두 사람 모두 활동을 재개하며 행복한 부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며 요가 강사에서 사업가로 전향했다. 그는 백화점 내 팝업 스토어를 여는 등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고,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내는 등 사업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 얼굴을 비췄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의 계정에 직접 가족과의 일상을 올리는 등 ‘사랑꾼’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서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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