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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4’의 출연자 곽민경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21일 ‘환승연애4’ 최종화 공개를 앞두고 출연진들의 개인 계정이 하나 둘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이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제작진은 그동안 스포일러 방지 등을 이유로 출연진들의 개인 계정 활동을 제한해왔으나, 지난 19일 개인 활동에 대한 제한을 해제했다. 출연진들의 개인 계정이 공개되자 이들의 근황과 일상, 과거 모습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곽민경의 경우, ‘환승연애4’에 출연하기 이전부터 이미 인플루언서로 어느 정도 입지를 다져놓은 인물이기 때문에, 계정 공개 이후 단 사흘 만에 팔로워가 56만 명을 돌파하는 등 가장 가파른 증가 추세 및 가장 높은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곽민경의 향후 활동 행보에 대한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그가 인플루언서 ‘리쥬라이크’의 편집자 계정과 맞팔로우를 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며 차후 영상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는 것.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미 준비 중인 것 아니냐”, “콘텐츠 시작하면 바로 구독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향후 행보에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환승연애4’는 최종화를 앞두고 출연진들의 개인 계정을 공개하면서 마지막 회차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출연진들의 개인 계정이 공개된 19일을 기점으로 온라인과 댓글 창 등에서 최종 커플에 대한 추측과 출연진들의 향후 행보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곽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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