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이다인이 남편인 가수 이승기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인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노래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이승기의 신곡을 듣고 있는 휴대폰 화면과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유했다. 이에 이승기가 이다인의 게시물을 재공유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승기는 18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너의 곁에 내가’는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더불어 그의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록 사운드 곡이다. 해당 곡은 지치고 힘든 모든 순간에 항상 곁을 지키겠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수록곡 ‘굿바이’는 연인을 향해 차마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없는 마음을 애절한 발라드로 표현했다. 누리꾼들은 “간만에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다”, “내 최애 가수”, “이승기표 발라드 최고다”, “가을과 겨울에 듣기 딱 좋은 노래”, “노래 가사가 생각에 잠기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이다인은 지난 9월 가수 MC몽과의 설전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MC몽을 향해 “1년도 넘은 사진을 굳이 올리며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냐”고 저격했다. 언급된 사진은 MC몽, 차가원 회장, 이승기·이다인 부부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팬들도 이들의 만남에 반가움을 표했지만 알고 보니 1년 전 사진이었던 것.
이에 MC몽도 이다인을 향해 “낄 데 껴. 너처럼 가족 버리는 짓 하겠니?”라고 반박해 논란이 됐다. 이승기는 지난 4월 장인의 기소 소식에 “가족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결과를 기다렸지만 참담한 심정”이라며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할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이다인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