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BTS 진, 팔씨름으로 유민상 꺾었다.. 얼굴만 아니라 힘도 월클(‘달려라 석진’)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BTS 진이 팔씨름으로 거구의 유민상을 꺾으며 반전의 파워를 뽐냈다.

3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K-먹방”이라는 제목의 ‘달려라 석진’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오프닝부터 진은 ‘달려라 석진’이 아닌 ‘달려라 방탄’을 외치는 것으로 방탄소년단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JDB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찾은 진은 유민상, 김민경, 홍윤화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들은 ‘먹방’으로 정평이 난 스타들.

이 자리에서 진이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영상을 그렇게 봤다. 안 나오시는 곳이 없다”며 팬심을 전했다면 김민경과 홍윤화는 “얼굴 밖에 안 보인다”면서 진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홍윤화는 연예계 소문난 ‘아미’라고.

진이 “내가 먹방 대결에서 이기면 간판 내려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홍윤화는 냉큼 “내릴게요”라고 외쳤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반면 유민상은 “나는 약간 라이벌 의식을 느낀다. 같은 남자로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라며 진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진은 “BTS 싫어하시는구나? 혐오하시는구나?”라고 짓궂게 몰아갔고, 유민상은 대놓고 당황스러움을 표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진은 “TV에서 자주 보다 보니 친근감이 느껴져서 그렇다”라고 살갑게 덧붙였다.

한편 이날 진 대 유민상의 팔씨름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홍윤화와 김민경의 편파 진행에 진은 “나 이렇게 대접 받는 촬영 오랜만이다. 너무 기쁘다”라며 웃었다.

기세를 몰아 진은 압도적인 파워와 힘으로 유민상을 꺾으며 반전을 완성하곤 “내가 좀 비겁하게 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달려라 석진’ 유튜브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김무열, 글로벌 스타 되니…♥윤승아 육아 고충 "덩달아 바빠" [RE:뷰]
    •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돌잔치 한다 "안 하려다 죄송해서" [RE:뷰]
    • 조혜련, 과거 개그계 군기 폭로 "방송국 옮기려다 맞았다" [RE:뷰]
    • '5人5色' 욕망 몰아친다…'시청률 11.7%' 전작 흥행 기세 등에 업고 출격 알린 韓 드라마
    • '량현량하' 김량하, 내년 1월 품절남 된다...동갑내기 모델 김희와 '화촉'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추천 뉴스

    • 1
      마동석 또 반하겠네…예정화, 민소매 톱 입고 백옥 피부→'뼈말라' 몸매 자랑 [RE:스타]

      엔터 

    • 2
      박명수, 갱년기 고백 "기력 떨어지고 상처도 잘 안 아물어...운동하라고" ('라디오쇼')

      TV 

    • 3
      tvN 작정하고 판 짰다…넷플릭스 '1위' 주역→시청률 17.4% 신스틸러까지 초대박 예고

      TV 

    • 4
      'KCM♥' 방예원, 아이돌 메이크업 완벽 소화…'애셋맘' 무색한 청순 미모 [RE:뷰]

      엔터 

    • 5
      곽범, 무명 때 생활고로 딸 돌반지도 팔았다…"은퇴까지 고민" ('전참시')

      TV 

    지금 뜨는 뉴스

    • 1
      '최현석 딸' 최연수, 단유 선언 두 달 만→성형외과 行…"아무래도 해야 할 듯" [RE:스타]

      엔터 

    • 2
      성시경, 데뷔 26년 만에 日서 대박→떼부자 되겠네…"'먹을텐데' 아마존 1위" [RE:뷰]

      엔터 

    • 3
      진짜 가족 아니야?…한가인→김동준→꽃미남 외할아버지까지 '판박이' 비주얼 [RE:뷰]

      엔터 

    • 4
      황가람, 母 폐암 재발 고백 "이대로 죽을 수 없다고…기도 부탁" ('데이앤나잇')

      TV 

    • 5
      은지원, 김재덕 연락두절→'고독사' 의심→실종 신고…"말 없이 부산 내려가"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