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모든 아이돌의 꿈…’저작권협회 정회원’ 되면 바뀌는 일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두 번째 정규앨범 ‘2’의 작업 비화를 소개했다.

14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전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소연은 아이돌 대표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저작권 협회의 정회원이 된 바. 이날 전소연은 “저작권 협회 정회원이 되는 게 굉장히 까다롭다고 알고 있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난 사실 심사기준을 모른다. 일단 공문을 받았고 집주소를 확인하더라. 선물세트를 보내준다고 했다. 그 외에 달라진 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돈도 돈이지만 그건 부수적인 거 아닌가. 곡을 부탁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나?”라는 거듭된 물음에 “나도 나한테 부탁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며 웃고는 “(곡을 주는) 기준은 따로 없다. 그냥 내가 하고 싶다, 이 사람을 보고 어떤 생각이 난다, 싶으면 의뢰가 들어왔을 때 드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나아가 “이 사람을 바꿔보고 싶다는 것도 좋다. 이 사람의 다른 걸 발견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의욕을 보였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두 번째 정규앨범 ‘2’에 대해서도 전소연은 “정규앨범과 미니앨범의 차이가 곡수다. 멤버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미니 때 못 넣은 것들이 많아서 오히려 정규앨범을 내고 싶었다. 다양한 걸 하고 싶어서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심의통과가 안 된 곡이 있다”며 아쉬움도 전했다.

특히나 선정적인 가사로 KBS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와이프’에 대해선 “여기선 되나? 여긴 심의통과가 됐구나”라며 기뻐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량현량하' 김량하, 내년 1월 품절남 된다...동갑내기 모델 김희와 '화촉'
    • 손태영, 입시 앞둔 아들 룩희 걱정 "일주일 내내 축구...행복한 고3이라니" [RE:뷰]
    • 이현이, 셋째 욕심 깜짝 고백 "두 돌 된 아기 키우고 싶어" [RE:뷰]
    • 라미란 "다이어트 미루다 10kg 쪄...최대의 적은 류혜영" 이유는? [RE:뷰]
    • 공승연 "데뷔 15년 차, 모르는 게 두렵지 않게 돼...감독·배우에 물어본다" [RE:뷰]
    • 츄, 인생 첫 축가 의상 사과…"제일 단정한 사복 입었는데"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강경준♥’ 장신영, 일상 회복→고층 대신 1층만 고른 사연…”윗공기 궁금하고 부러웠지만” [RE:뷰]
      ‘강경준♥’ 장신영, 일상 회복→고층 대신 1층만 고른 사연…”윗공기 궁금하고 부러웠지만” [RE:뷰]
    • ‘메인코2’ 엔딩 논란 속…현빈 “감독님이 고민 많으셨다”
      ‘메인코2’ 엔딩 논란 속…현빈 “감독님이 고민 많으셨다”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강경준♥’ 장신영, 일상 회복→고층 대신 1층만 고른 사연…”윗공기 궁금하고 부러웠지만” [RE:뷰]
      ‘강경준♥’ 장신영, 일상 회복→고층 대신 1층만 고른 사연…”윗공기 궁금하고 부러웠지만” [RE:뷰]
    • ‘메인코2’ 엔딩 논란 속…현빈 “감독님이 고민 많으셨다”
      ‘메인코2’ 엔딩 논란 속…현빈 “감독님이 고민 많으셨다”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추천 뉴스

    • 1
      '55세' 김승수 "결혼 결심한 순간 있어…상대가 상황 안 됐다" ('동치미')

      TV 

    • 2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TV 

    • 3
      지선, 러브홀릭 돌연 탈퇴 이유 고백 "좌절감 느꼈다" ('백투더뮤직2') [종합]

      TV 

    • 4
      '포핸즈' 송강, 연주 혹평 속…이준영 기억상실 거짓말 눈치챘다 [종합]

      TV 

    • 5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TV 

    • 2
      박명수 아내 "딸 민서, 한예종 수시 합격.. 중·고등학교 내내 장학금 놓친 적 없어"

      스타 

    • 3
      '최태준♥' 박신혜, 출산 4일 만에 전한 근황 "모든 아픔을 잊게 만드는.." [RE:스타]

      스타 

    • 4
      故 채드윅 보스만 미망인, 남편 형제들 고소 "이미 20억 넘게 줬는데.." [할리웃통신]

      해외 

    • 5
      한채아, 8살 딸·시부 차범근 단란 투샷 공개.. "똑 닮은 할아버지와 손녀딸" [RE:스타]

      스타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