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공개 2주 차에도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난주보다 글로벌 차트 순위를 끌어올리며 신드롬을 일으키는 데 성공했다.
21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나를 충전해줘’가 공개 2주 차에 6,4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그리스, 폴란드, 포르투갈, 스페인, 베트남 등 전 세계 64개국 차트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 백호랑(김영광 분)과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 나보배(채수빈 분)의 특별한 공조에 관한 이야기다. 익숙한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문법에 만화적인 설정과 상황을 더해 독특한 분위기를 구축했다. 여기에 김영광과 채수빈의 케미로 시청자의 마음을 흔들며 글로벌 차트를 접수했다.
시청자들은 “보다가 중독되어 못 끊음”, “두 배우의 케미가 최고다”, ” 김영광 배우님 로코 자주 해주세요”, “채수빈이 너무 사랑스럽다”, “너무너무 귀여운 로코”, “혐관으로 시작해서 서로 죽고 못 사는 사이 되는 게 너무 좋다” 등 김영광과 채수빈의 연기를 극찬하며 ‘나를 충전해줘’의 시청을 권했다.
김영광과 채수빈의 매력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나를 충전해줘’는 지금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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