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안 바뀐다” 한관희, 우신영 선택… 우신영은 ‘메기남’ 최영헌 지목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전과팅 시즌2’ 최종회가 마무리됐다.
25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는 ‘전과팅 시즌2 ep.6 | 역대급 존예녀가 내 짝남을 뺏어갔다 [MT 과팅 2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메기남’, ‘메기녀’로 합류한 최영헌과 김윤아는 중간 투표에서 각각 우신영, 허인성을 지목하며 기존 구도를 흔들었다.
우신영에 표감을 표했던 한관희는 최영헌의 등장에 불편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술자리 게임 ‘술 모노폴리’에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고 싶은 사람을 고르라”는 미션 카드가 나오자 우신영을 데리고 나가기 위해 잔을 비웠지만 잔에 든 건 소주가 아닌 콜라였다.
한관희는 결국 우신영을 따로 불러 “저는 계속 누나만 선택했고, 앞으로도 계속 누나만 선택할 것”이라며 “마음을 바꿀 생각이 없어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다”고 했다. 하지만 우신영은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 중 마음에 드는 부위로 “눈”을 꼽으며 최영헌을 선택, 인연이 엇갈렸다.
허인성을 향한 이서영의 직진도 이어졌다. 이서영은 미션에 따라 허인성에게 “너 내 첫인상이었어”라고 고백했고, 김하연과 연합을 맺어 귓속말 게임에서 허인성의 속마음을 캐물었다.
허인성은 앞서 이서영에게 “중간 투표 때까지는 너를 뽑았다”면서도 “술자리 게임에서 김윤아와 손을 잡고 눈을 맞춘 뒤 마음이 흔들렸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서영은 “지금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인성은 대답 대신 술잔을 들었다.
마지막 투표 결과, 정환-김하연과 허인성-김윤아가 최종 커플로 선정됐다. 제작진은 촬영 종료 2주 후 전달받은 사진을 공개하며 “두 커플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양원모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ootb STUDIO’





![전혜원, 주새벽 방해 뚫고 청마 1등…’서유정 살해’ 장서희 비밀 터지나 (‘욕망의 덫’)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7210216/CP-2022-0227-3930637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