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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허남준이 첫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허남준은 오는 8월 22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2026 허남준 팬미팅 ‘HEO’s NEXT?’ in SEOUL’을 개최한다.
앞서 23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공식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진행된 가운데, 예매 시작과 동시에 준비된 좌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단독 팬미팅이다. 그동안 작품을 통해 꾸준히 인지도를 넓혀온 허남준은 첫 팬미팅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확인했다.
허남준은 팬들과 처음으로 단독 만남을 갖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무대와 소통 코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품 속 캐릭터와는 다른 일상의 모습과 새로운 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아온 허남준은 출연작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고, 이번 팬미팅을 통해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게 됐다.
최근 허남준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재벌 차세계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작품은 최종회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그는 인기에 힘입어 SBS ‘2026 상반기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대세 배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허남준의 첫 팬미팅은 오는 8월 2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2일 일본 도쿄에서 이어진다.
강지호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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