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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행복한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
최유빈은 지난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원래 여자의 생일은 일주일인 거임. 내새끼생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유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토끼 같은 큰 눈망울에 짧은 단발로 청순미를 더했으며 큰 사이즈의 링 귀걸이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에 초를 꽂은 채 손을 모아 소원을 빌고 있는 그의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도 공개한 그는 작은 얼굴과 큰 이목구비가 돋보여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새 정말 미모에 물이 오른 것 같다”, “딸기 케이크만 두 개인 거 보니 딸기 좋아하나 보다”, “너무 이뻐서 윤후가 또 반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시즌2(‘내새연2’)’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방송에서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그러나 방송 중간 ‘메기남’으로 합류한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에게도 호감을 보였으나, 결국 최종화에서 윤후와 커플로 이어져 최종 커플로 발탁됐다.
이후 이들은 방송 종영 후 ‘현커’가 된 근황을 공개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또 최유빈은 지난 6월 소속사 에이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크리에이터 및 인플루언서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현재 개인 계정과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하상은 기자 / 사진=최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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