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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god 박준형이 미모의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박준형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요오우 BAM. 다들 더위 조심하고 즐겁고 안전한 한 주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준형의 가족이 딸의 여름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청량감이 돋보이는 파란색 티셔츠 입은 박준형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옆에 함께 앉아 있는 14세 연하 아내 김유진 씨는 승무원 출신다운 단아하면서도 깨끗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출산 이후에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여배우 못지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지는 사진 속 박준형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그는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두꺼운 팔근육과 탄탄한 상체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딸을 업은 채 길거리를 활보하는 사진을 공개해 여전히 건장한 근황을 보여줬다. 이후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돈독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름 방학 너무 즐거워 보인다”, “행복해 보여서 너무 좋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가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69년생 박준형은 1999년 god 멤버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5년 MBC ‘세바퀴’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god 멤버 데니안의 친구 모임에서 아내를 처음 만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내가 예쁜 데다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밝혀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다. 이들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1년간의 연애 끝에 2015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2017년 딸을 품에 안았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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