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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빠르게 부기를 빼는 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성찬의 에터뷰’ 트와이스 나연 편이 공개됐다.
이날 트와이스 나연이 관리 아이템을 공개했다. 나연은 괄사를 보여주며 “쇄골, 관자놀이도 푼다”라고 밝혔다. 나연은 MC인 라이즈 성찬에게 괄사를 선물하며 “제가 한 번도 안 쓴 거다. 부기 관리에 진심이라고 하시니까”라고 했고, 성찬은 “관심 있다”라며 “너무 좋다”고 기뻐했다.
성찬도 파우치에 괄사를 챙겨 다닌다고. 성찬의 아이템을 본 나연은 “남자 아이돌분들도 괄사를 들고 다니는 줄 몰랐다”라고 하자, 성찬은 “많이 없을 거다”라며 관리에 진심임을 드러냈다.



나연은 “전 사실 부기를 그렇게 빼지 않는 편인데, 진짜 망했다. 카메라 앞에 설 수 없을 정도일 땐 이걸 쓴다”라며 고무줄 처방법을 공개했다. 반면 성찬이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하자, 나연은 “큰 고무줄을 썼나 보다. 진짜 손톱만한 고무줄을 써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직접 귀에 고무줄을 걸었다.
나연은 “메이크업 받으면서 이렇게 두는 거다. 10~15분 만에 진짜 부기가 빠진다”라고 신기해했고, “많이 부었을 땐 진짜 아프다. 그 아픔이 없어질 때까지 하면 부기가 빠지더라. 단점은 귀가 모아져서 잘 안 들린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찬이 눈가가 부었을 때 대처법을 묻자, 나연은 “전 눈 붓는 걸 좋아한다. 생기 있어 보인다. 눈에 부기가 빠지면 퀭해 보여서 눈 부기는 빼지 않는다”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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