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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44kg감량 후 10년 동안 몸무게를 유지를 했지만 이후 단 6주 만에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27일 KBS Entertain 유튜브 채널에선 ‘[312회 예고] 김신영, 송은이와의 불화설?! 옥탑방에서 밝히는 두 사람의 심경 고백! [옥탑방의 문제아들] | KBS 방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신영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예고됐다. 김신영은 자신의 다이어트 당시를 언급하며 “1년 만에 (88kg에서) 44kg을 뺐다”라고 돌아봤고 MC들은 “몸의 절반을 잘라낸 수준 아니냐”라고 놀라워했다.
김신영은 “(지인들이) 10년 이상 버티면 먹어도 안 찐다고 하더라. 나도 그런 줄 알았다”라고 밝히며 “다시 찌는 데 6주밖에 안 걸렸다”라고 솔직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
영상에선 김신영이 강호동 성대모사부터 복덕방 아주머니 캐릭터 소환까지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는 모습이 예고되며 기대를 자아냈다.
또한 김신영과 송은이가 두 사람을 둘러싼 불화설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 역시 예고됐다. 과거 김신영은 송은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안 하고 결별해 불화설 의혹을 낳았던 바. 김숙은 “오늘 의미 있는 자리다”라며 두 사람이 4년 만에 만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에 송은이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지만”이라고 당시 심경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신영 역시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고 말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에 김숙은 “서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불화설 관련 두 사람의 심경고백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한편, 송은이와 김신영의 솔직한 심경이 공개되는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4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KBS Entertain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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