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오는 1월 2일(금)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7회에서는 국승준과 박영호를 시작으로 신동현과 김현준, 육준서와 김민우까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탈락자들의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특히 UDT 출신 미술작가 육준서와 MMA 파이터 김민우는 초반부터 맹수들의 싸움을 방불케 하는 팽팽한 접전을 벌인다. ‘아이 엠 복서’의 계속되는 데스매치에서는 타이어 난투와 함께 지옥에서 살아 돌아오는 3명의 추가 생존자가 발표된다.
‘보디 킬러’ 국승준의 보디숏이 맷집 좋은 박영호에게 통하지 않으며 거세게 반격에 나선 박영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치열한 대결 속에서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UDT 출신의 육준서와 MMA 파이터 김민우의 대결은 더욱더 치열한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두 복서의 대결은 비볼도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 정도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과연 이들 중 누가 승자가 될지 지켜보는 이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신동현과 김현준은 무에타이 선수들로, K.O. 승을 둘러싼 대결이 더욱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신경전을 통해 레전드 데스매치가 탄생할 것이라는 예감이 점차 실체화되어 간다. 무섭게 휘몰아칠 두 선수의 대결은 오는 1월 2일(금) 밤 11시 tvN ‘아이 엠 복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N ‘아이 엠 복서’ 예고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