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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전인화가 한국무용에 도전한 절친 채시라를 응원했다.
23일 전인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채시라의 열정 넘치는 에너지는 알고 있었지만 오늘 정동국립극장 무대에서 보여준 채시라의 고혹적이고 우아하게 춤추는 모습은 정말 놀랍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전인화와 채시라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채시라가 출연 중인 한국무용극 ‘단심’의 공연장을 찾은 전인화는 채시라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것으로 절친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말이 필요 없는 무대” “채시라의 꿈을 이룬 무대” “환상 그 자체”라고 덧붙이며 채시라의 열연을 극찬했다.
전인화는 또 “한국무용의 아름다운 춤 선과 새롭게 변신한 무대 연출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적으며 거듭 ‘단심’을 응원했다.
‘단심’은 ‘심청가’를 주인공 심청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한국무용 창작극으로 작중 채시라는 용궁 여왕을 연기한다.
한편 전인화는 지난 2020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전인화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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