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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영재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함께 영화 ‘압구정’을 응원했다.
29일 소유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마동석선배님의 초대로 #압꾸정 _ 영화 _ 응원하러 시사회 ~ 남편과 처음으로 #영화시사회 함께 ㅎ 넘 좋았다 ^^;; 영화도 진짜진짜 재밌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압꾸정’ 입간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유진, 백종원,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키 178cm에 몸무게는 100kg이 훌쩍 넘는 마동석 옆에 서 있는 백종원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
마동석과 비교해 키만 약간 작을 뿐 덩치는 비슷해 놀라움을 불러일으키는 것.
최근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 촬영차 증량을 감행했다고 알려진 바.
마동석에 밀리지 않는 백종원의 체격에 큰 관심이 쏟아진다.
‘압꾸정’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김영재 기자 oct10sept@tvreport.co.kr/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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