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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석방 후 SNS를 재개한 래퍼 노엘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한국vs가나 전 주심 앤서니 테일러에게 욕설을 쏟아냈다.
29일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쓰미마셍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노엘은 붉은 악마 머리띠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막판 코너킥 기회를 주지 않고 경기를 종료시킨 주심의 결정에 “X발. 주심 나가 X져라 개XX야 주심 XX 귀X닮은 XXX가”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앞서 노엘은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상태로 벤츠 차를 운전하다 다른 차와 접촉 사고를 냈다. 당시 경찰관이 음주 측정과 신원 확인을 요구하자, 노엘은 이에 불응하며 경찰관을 밀치거나 머리를 들이받기도 해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 노엘은 도로교통법위반·공무집행방해로 징역 1년 형기를 마치고 지난달 10월 석방됐다.
한편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기도 한 노엘은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를 통해 인지도를 올렸다. 이후 ‘서머 19′ ’18’ F/W’ ‘더블노엘’ 등 앨범을 발표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노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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