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힙합과 정장이 만났다. 국내 최고의 힙합댄서들이 정장 광고 모델에 낙점됐다.
남성토탈패션 앤드류앤코 측은 최근 비보이들과 가수 락커스빈을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지난 5월 인천광역시 구월동의 한 아이리쉬 펍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촬영은 맞춤정장을 입고도 화려한 댄스가 가능하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헤드스핀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비보이 붐(범상길)을 비롯 스타킹에도 출연해 많은 출연자들을 놀래킨 연체비보이 김종완, 국내에서 손가락 팝핀 장인으로 불리는 애니메이션 크루 멤버 호철, 국내 최고 파워무브 비보이 포갓이 참여했다.
비트메이커 베니가 만든 이번 앤드류앤코 브랜드 로고송에는 래퍼 컬스, KBS2 ‘내생에 마지막 오디션’ 준우승자 출신 가수 락커스빈이 랩과 노래에 참여했다. 또한 이번 광고에 캐스팅은 tvN ‘코미디 빅리그’ 출신 개그맨 이종수가 기획했다.
앤드류앤코 측은 “전에 없던 신선한 콘셉트의 광고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앤드류앤코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