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화유기’ 이승기가 카리스마 넘치는 손오공으로 변신했다.
최근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홍정은 홍미란 극본, 박홍균 연출)에 출연하는 이승기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이승기)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차승원)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공개된 ‘화유기’ 티저 영상 속에는 이승기가 요괴를 향해 천천히 걷고 있다. 특히 양 손이 불타오르며 카리스마를 폭발시켜 눈길을 끈다. 눈빛 역시 달라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승기는 ‘화유기’에서 독보적인 오만함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손오공 역을 맡았다. 차승원 오연서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
특히 이승기는 군 제대 후 ‘화유기’로 첫 복귀한다. 게다가 ‘화유기’는 ‘최고의 사랑’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하는 작품. 이에 따라 어느 때보다 ‘화유기’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승기가 ‘화유기’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인생캐릭터를 경신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화유기’는 ‘변혁의 사랑’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후속으로 오는 12월 23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화유기’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