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재창 기자] 그룹 빅뱅의 탑과 JYJ의 김준수가 9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시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다.
이날 탑과 김준수는 요란한 입소로 의도치 않게 시선을 끌었다.
육군훈련소의 입소한 장병들은 오후 1시 40분부터 입소식 준비를 위해 연병장에 모여 간단한 제식훈련과 거수경례를 연습을 했고, 본식은 오후 2시부터 약 20분간 진행됐다.
탑과 김준수는 입소식 종료를 10여 분 앞둔 시점에 경호원들과 소속사 관계자, 팬들과 뒤엉켜 연병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시끌벅적한 등장으로 연병장의 모든 시선은 탑과 김준수에게로 쏠렸다. 소속사 관계자들과 경호원들은 입영장병들만 출입이 허용된 연병장까지 두 한류스타를 둘러싸고 함께 했다.
이 같은 소란은 입소식이 끝나고도 이어졌다. 오와 열을 맞춰 퇴장하는 장병들 사이에도 탑과 김준수의 관계자과 팬들은 끼어 들어, 아수라장을 만들었다.
두 한류스타는 조용한 입소를 원했지만, 그 어느때보다 더 소란스러운 입대 현장이었다.
한편 탑과 김준수는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각각 서울지방경찰청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1년 9개월간 의무경찰 홍보단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들의 전역 예정일은 같은 날인 2018년 11월 8일이다.

김준수 ‘특별 경호 받으며’

탑 ‘패딩과 비니로 완벽 무장’

김준수 ‘연병장에서도 요란하게’

탑 ‘연병장 가득 채운 인파’

김준수 ‘이제 군대로’

탑 ‘시선 집중’

김준수 ‘어두운 표정’

탑 ‘입소식 끝나도 경호원들과 함께’
논산(충남) freddie@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