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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미쓰에이 출신 지아가 열애를 공개했다. 상대는 싱가포르 부호의 자제인 엘로이라는 인물.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지아, 페이와 함께 중국인 멤버로 합류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파워풀한 댄스와 공감을 부르는 가사로 지아가 속했던 미쓰에이는 활동 내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인기리에 활동해오던 지아는 계약 종료와 함께 미쓰에이 그리고 JYP와의 결별을 택했다. 지아는 2016년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와 함께 미쓰에이를 떠났다. 미쓰에이는 2017년 공식 해체했다.

지아는 미쓰에이를 떠난 뒤 중국을 무대로 활동을 이어갔다. 지아는 2016년 팀 탈퇴 직후 중국 엔터사인 바나나플랜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솔로 가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급아괴’ ‘타시수’ ‘JIA’ 등 솔로앨범을 발표하는가 하면, 중국 현지 댄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중국에서의 순조로운 활동과 함께 사랑도 싹텄다. 지아는 9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싱가포르 부호의 아들이자 사업가인 엘로이와의 커플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팬들에게 열애 사실을 공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아는 미쓰에이에서 탈퇴한 뒤 고향인 중국으로 돌아가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 공개 열애까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지아의 꽃길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웨이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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