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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베이비복스 심은진이 재결합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심은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잘 몰랐던 소식을 들어 아침부터 깜짝 놀랐지만, 당황하지않고. 저희 카페에서 만난적은 있지만 아직 이런 얘길 구체적으로 한적은 없는데 정말 저희가 컴백하길 기다리는 바람이라고 생각하고 기분좋게 받아들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여러분 저희 아직 이런계획 없어요. 기다린분들께는 실망드려 죄송하지만, 정말로 뭔가 제대로 하게 되면 그땐 정식으로 말씀드릴게요”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베이비복스가 20주년 개념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다음은 입장 전문
저도 잘 몰랐던 소식을 들어 아침부터 깜짝 놀랐지만, 당황하지않고. 저희 카페에서 만난적은 있지만 아직 이런 얘길 구체적으로 한적은 없는데 정말 저희가 컴백하길 기다리는 바람이라고 생각하고 기분좋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여러분 저희 아직 이런계획 없어요. 기다린분들께는 실망드려 죄송하지만, 정말로 뭔가 제대로 하게 되면 그땐 정식으로 말씀드릴게요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베이비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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