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인생술집’ 이하나가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다.
18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장윤주 이하나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장윤주는 “(이)하나와는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편하게 만나 수다 떠는 사이”라며 이하나와의 우정을 언급한다.
또한 장윤주는 “아트의 끝은 개그인 것 같다”며 쉴 새 없이 콩트를 시도해 MC들을 폭소케 한다. 뿐만 아니라 장도연과 하이패션 포즈 대결을 펼치며, ‘장윤주를 따라하는 장도연’을 따라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성공가도만을 달렸을 것 같은 장윤주에게도 시련은 있었다고. 장윤주는 “2년 반 동안 데뷔도 못한 채 워킹을 배우고 연습실 거울만 닦았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데뷔 후 10년 동안은 ‘이 길이 내 길이 맞나’ 고민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한다.
그런 장윤주가 찾은 분출구는 바로 음악. 그는 “그동안 음악을 통해 가슴 속 응어리를 풀어내 왔다”고 밝히면서 “출산 후에도 자신의 딸 리사를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전한다.
이에 이하나는 “우리는 음악을 짝사랑하는 중인 것 같다”며 음악에 대한 진심을 전한다. 이어 “아버지가 ‘먼지가 되어’의 작곡가 이대헌 씨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악 안에서 자랐다”면서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힌다.
또한 이하나는 노르웨이 출신 남성듀오 킹스 오브컨 비니언스의 멤버 얼렌드 오여와의 친분을 알린다. 평소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팬이었던 이하나는 그들의 삶이 녹아있는 노르웨이로 여행을 가던 중, 공항에서 얼렌드 오여를 처음 만난 것. 그는 “그 와중에 동물적인 본능으로 화장실에 가서 화장을 했다”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기도 한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인생술집’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