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우 손종학부터 이준혁까지 SBS 새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30일 SBS 측은 ‘스토브리그’에 출연하는 손종학, 이준혁, 김수진, 김도현, 박진우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먼저, 손종학은 드림즈 구단 사장 고강선 역을 맡았다. 고강선은 본사로부터 내려온 실질적인 구단주 격인 권경민(오정세 분)과 신임단장인 백승수(남궁민 분)의 대립을 지켜보면서 자신의 정년퇴임 이후 삶에만 관심을 보이는 인물이다.
이준혁은 드림스 스카우트팀 팀장 고세혁 역으로 나선다. 그는 구단의 감독이나 단장이 교체된다고 하면 늘 후보에 오르는 드림즈의 올드스타. 이준혁은 특유의 재치와 코믹 연기, 색다른 진중함으로 고세혁을 그려낸다.
‘미스티’ 부터 ‘왓쳐’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한 김수진은 드림즈 마케팅팀 팀장 임미선으로 분한다. 임미선은 과거 일에 대해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칼퇴근과 업무시간에도 가십거리를 즐겨 신임단장에게 호감을 얻지 못한다.
김도현은 드림즈 전력분석팀 팀장 유경택 역으로 등장한다. 불친절하고 경계가 많지만 성실하고, 보수적이며 투박하면서도 정의를 추구하고 싶어 하는 인물이다.
‘비밀의 숲’, ‘빙의’ 등에서 거친 이미지를 남겼던 박진우는 드림즈 홍보팀 팀장 변치훈으로 변신한다. 강한 사람에게 약하고 약한 사람에게는 굳이 말 걸지 않는 아첨형 인물로 신임단장 백승수를 빠르게 인정하고 프런트 중 가장 먼저 낮은 자세로 임한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 오는 12월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SB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